마감시간이 다가오네요. ^-^ 미리 …

마감시간이 다가오네요. ^-^ 미리 생일 파티를 하고 2차로 들린 지인들! 유자밀러가 거품이 부드럽고 맛있다고 인기가 좋았어요. 크크. 아직 정성으로 만드느라 조금 느리긴해요. 곧 적응하겠지요. 술 못하는 저도 유자밀러를 맛있게 마신답니다.
지인들로 인해 원하는 음악을 들으며 담소를 나누었어요. 앤썸에 들어오자마자 아늑하고 예쁘다고 한마디씩 했고 곳곳에 제 흔적이 있다며 웃었죠. 크크. 공간을 보더니 “아지트”로 정말 좋겠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. 것봐요~ 앤썸은 아지트로 딱이라니까요 ^-^ “일렉스틱” 노래 전곡을 계속 들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. 왜 “일렉스틱” 노래를 계속 들었냐구요? 노래가 좋으니까요. 그리고 오늘은 일렉스틱 보컬인 성진이의 미리 생일축하였거든요. 하하하. 오래간만에 보는 윤정씨랑 형권씨 참 반가웠어요. 승재랑 성진이는 얼마전 공연에서 봤지만 앤썸에서 보니 또 다르게 고맙고 반갑더라구요. 훈훈한 사람들! ^-^ 으악 막차 타려면 정리해야겠어요. 오늘도 참 기분 좋은 마감입니다. 알러뷰!!!!! 앤썸 일렉스틱 홍대밴드 대관문의 그림전시 사진전시 혼술 포트럭파티 파티 홍대 신촌 이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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