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앤썸 3일차. 하하. 참 열심…

오늘은 앤썸 3일차. 하하. 참 열심히 찍어서 보여드리죠? 충무로에서 작업하고 바로 와서 유쾌한 사장님과 잠시 미팅하고 그림 갖고 온것을 디피해봤어요. 오늘은 “꿈을 찾아 떠나는 연어” 그림이에요. 수채화가 재밌어서 호호 불며 작업 했었는데 연어가 참 멋있단 생각에 그렸더랬죠.
앤썸에 들어오면 문을 열자마자 이 그림이 보여요. 조명과 연어가 만나니 참 예쁘더라구요. 제가 그려놓고 저는 제 그림을 좋아한답니다. 잘그리든 못그리든 내새끼같은 마음이죠. 3일차 일하지만 그림은 4점이 있어요. 벽에 못 박아서 빨리 걸고 싶은 설레임이 있답니다. 못질도 잘하거든요. 하하.

오늘은 친구가 미리하는 생일 파티로 2차때 온다고 연락이 왔어요. 어제 오늘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방문하니 참 좋아요 ^-^ 우렁차게 노래 불러줘야겠어요. 아 카드 써놔야겠어요. 축하카드!! 오늘도 여러 구상들을 하며 좋아하는 노래 빵빵하게 들으며 홧팅입니다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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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썸 홍대입구역6번출구
그림전시 사진전시 대관문의
조용하고고즈넉한펍 혼술오세요
아티스트분들은작업하러오세요
두팔벌려대환영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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